예) 실제 사용자의 글
뭔가 한국인들만 있는 느낌
뭔가..어른이라는게 한심한 생각이;
뭔가 한국인들만 있는 느낌
뭔가..어른이라는게 한심한 생각이;
직역된 자막이 포함된 동영상을 보는 사람들 중에 이런 경우가 있다.
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때 조차 일본어 번역체를 사용한다.
왠지 한국인들만 있는 느낌
왠지..어른이라는 게 한심한 생각이
왠지..어른이라는 게 한심한 생각이
이렇게 고쳐써야 하지 않을까.
인터넷 사전 검색으로는 '뭔가', '무언가'는 관용구로서 예문은 나와있지만 뜻을 찾을 수 없었다. 대명사인 '무엇'의 의미로 봐도 괜찮지 않을까.
우리말에도 '뭔가'라는 말이 쓰이지만 잘못 쓰이는 경우가 많은거 같다.
1 모르는 사실이나 사물을 가리키는 지시 대명사. 2 정하지 않은 대상이나 이름을 밝힐 필요가 없는 대상을 가리키는 지시 대명사.
왠지 [부사] 1 왜 그런지 모르게. 또는 뚜렷한 이유도 없이.
국어관련 기관에 물어보고 싶은데 마땅히 물어볼 곳이 없다.
답변을 잘 안해주는 걸 보니 운영자가 바쁜가보다.



